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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 안에 남아있는 어린이의 모습들.jpg

사소한 일에 화를 내거나 짜증을 내는 사람. 또는 조그마한 일에 놀라거나 즐거워 하는 사람.

이유없이 부끄러워하거나 삐지고, 나이가 들어서도 게임 등에 빠져있는 사람


어쩌면 이들은 어른이 되었어도 어린이의 모습이 남아있는 어른아이 일 수도 있다.

이 사진들은 어른이 되었지만 아직 어린이의 티를 벗지 못한, 또는 벗지 않은 그들의 모습이다.


출처 : 크리에이티브 아티스트  Cristian GirottoL' Enfant Extérieur (The Outer Chi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