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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축구 사상 최연소 데뷔골.swf


2012년 5월 13일 모스크바에서 열린

러시아축구 대표팀 vs 세계 올스타 팀 경기

4:0으로 러시아 대표팀이 뒤지고 있는 상황

후반 18분 러시아 대표팀의 '바딤 예브세예프(Vadim evseev)'선수가 골을 기록

이후 감독은 곧바로 선수교체

감독은 주장인 바딤 예브세예프(Vadim evseev)를 빼고 '드슈스 크리산(Dzheus Khrisan)'을 투입



그의 나이는 올해 8살

러시아 축구 사상 최연소 데뷔선수

데뷔무대에서 그는 현란한 드리블과 주변 선수들의 헐리우드 액션으로 약 45초만에 골을 기록

이 골은 공식적으로 실제 득점으로 인정


그는 오늘 은퇴경기를 치루는 러시아의 레전드 수비수 '바딤 예브세예프(Vadim evseev)'의 아들


결국 게임은 4:2로 대표팀의 패배로 끝났지만

아빠의 은퇴경기에서 아빠와 교체한 후 아빠에 이어 두번째 골을 기록한 그와

헐리웃 액션을 펼쳐가며 그의 골을 도운 모든 선수들에게는

전혀 아쉽지 않은 경기가 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