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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n't nobody got time for that" 리믹스.swf

배경


2012년 4월 미국 오클라호마州(Oklahoma)에 있는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한다.

당시의 화재는 5가구에 피해를 줬고 한순간에 그들의 생활터전은 잿더미가 되어버린다.


그중 한 피해자인 Sweet Brown씨는 아침에 일어나 그녀가 좋아하는 음료수 "cold pop"이 없는것을 알게 되었고

슈퍼에서 사와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어딘가에서 타는 냄새가 나기 시작하였고

누군가 집에서 바베큐를 해먹는게 아닌가 생각하게 된다.

그러나 곧 그녀는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곧바로 화재연기로 자욱한 건물에서 뛰쳐나왔다.

너무다 갑작스럽게 발생한 일이라 그녀는 아무것도 챙겨나올수가 없었고 결국 그녀의 보금자리는 사라졌다.



이후 이 사건을 취재하러온 방송사에서 그녀에게 인터뷰를 요청하게 되는데...



“Well, I woke up to get me a cold pop 

"글쎄, 아침에 cold pop을 사오려고 일어났는데

and then I thought somebody was barbecuing. 

그때 난 누군가가 바베큐를 하는거라 생각했어.

I said, ‘Oh Lord Jesus, it’s a fire.’ 

난 말했지 '오 하느님, 이건 불이 난거야'

Then I ran out, I didn’t grab no shoes or nothing, Jesus.

그리곤 난 도망쳤어. 신발도 아무것도 을수 없었지.

I ran for my life and then the smoke got me, I got bronchitis! 

난 내 생명을 위해 도망쳤고 그때 연기는 날 덮쳤어, 난 기관지염에 걸렸다고!

Ain’t nobody got time for that.”

누구도 그럴 시간이 없었을꺼야."


이슈

그녀는 감정과 억양이 풍부한 흑인이며, 흑인식 영어표현을 썼으며 긴박한 상황설명에도 흑인특유의 리듬감과 세세한 설명들이 추가됨.

참고로 그녀가 말한 cold pop은 그녀가 자주 마시는 콜라의 애칭, 긴박한 상황을 설명하는데 뜬금없는 음료수 얘기와 재밌는 애칭.

화재연기를 바베큐 연기로 착각했다는 비유능력, 기관지염에 걸렸다는 문장과 다음문장에 'got'이 들어가고 연달아 나와서

마치 기관지염에 걸릴 시간이 없었을꺼라는 이야기처럼 들리는 현상등.

흑인보다는 백인들이 이 인터뷰를 재밌게 보았을 것이고(마치 호롤롤로 할머니처럼)

그녀가 표현한 한단어 한단어가 이후 음악요소로 활용되어 리믹스됨


[오토튠 버전]


[힙합 버전]

[덥스텝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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